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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왼쪽 두번째)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228호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황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유사정당들의 공천을 보면 정말 이렇게도 염치없을 수 있나 하는 한숨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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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