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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과 관련해 "재난을 겪는 국민의 생활을 돕고 시장의 수요를 진작하도록 재난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급하는 문제를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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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