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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관련해 "주말 약국 앞에서 마스크를 사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었다, 일부 약국에서는 마스크가 오후까지 남아돌기도 했다"며 "마스크 수급은 안정돼 가는 것으로 보인다, "때로 손해를 감수하며 수고해준 약사들에게 감사하고 약국의 피해에 대해서는 제도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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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