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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향후 10년을 앞두고 ‘고객가치, FC(보험설계사)가치, 기업가치’ 이 세가치의 조화가, 보험업에 있어서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대가 될 것”이라며 “새 시대, 새 요구에 맞는 미래에셋생명만의 경영 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
“유니크함을 살려라”
미래에셋생명은 첫번째로 미래에셋생명만의 ‘유니크’ 한 강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UNIQUE 20 TOGETHER(유니크 20 투게더)’라는 영업 슬로건을 내걸은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일반적인 좋은 회사를 뛰어넘어, 미래에셋생명만의 유니크함을 증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에셋생명이 없으면 고객이 불편해할까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당당히 대답할 수 있는 우리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의 시대적 현실 속에서 고객이 갖고 있는 고민은 단연 건강과 노후준비”라며 “미래에셋생명이 없으면 노후준비에 어려움과 불편을 느낄 정도의 유니크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FC들에게는 ‘나는 내가 맡은 일에서 유니크함을 추구하고 있는가’, ‘나는 고객에게 유니크한 FC인가’란 질문을 끊임 없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미래에셋생명은 스마트한 경영환경, 영업환경을 구축해왔다. 실제로 전자청약, 모바일청약 등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왔다.
또한 변액보험 고객을 위한 디지털환경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갖출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스마트폰 터치 한번으로 고객이 만족할 만한 소통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스마트FC, 스마트 임직원으로 탈바꿈하고 그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때, 진정한 ‘디지털라이제이션’이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새 시대 맞춤형 조직문화 필요
미래에셋생명은 새 시대에 맞는 조직문화 정착도 선언했다.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각 개인의 참여가 조직을 바꾸는 것을 넘어 회사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줄 수 있어서다.미래에셋생명은 “권위주의적 문화가 남아있는 조직과 개인은 도태 될 것”이라며 “구성원들의 개성있는 의견과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개진되고 팀플레이를 통해 그 의견들이 소용돌이처럼 몰아쳐야 이것들이 모여 성과가 되고 혁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소비자보호와 컴플라이언스 준수도 강조했다.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가치를 기본으로 모든 FC와 임직원이 고객 최우선의 관점에서 의사결정과 업무를 추진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당장은 불편하더라도 장기적으로 고객에게 옳은 일을 해야한다”며 “컴플라이언스 준수가 결국은 나와 회사고객을 지키는 일임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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