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성경은 오륜교회에서 지난 6일부터 진행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영상기도회에 등장했다. 현재 이 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예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어 "영상을 통해서도 예배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영상특별기도회를 통해 이 땅의 두려움이 가득한 곳곳에 소망의 빛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라고 말하며 바람과 함께 찬양가을 부르기도 했다.
배우 박신혜도 23일 공개된 ‘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해 “코로나19로 주일에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요즘이지만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고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하며 코로나19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훈오륜교회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영훈학원에 위치한 교회로 다니엘기도회를 운영하고 있다. 다니엘기도회홍보영상에는 배우 이성경, 송재희,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