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을 비롯한 배우들이 '영훈오륜교회' 온라인 예배 영상에 등장하면서 23일 화제다. 사진은 배우 박신혜. /사진=‘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이성경이 '영훈오륜교회' 온라인 예배 영상에 등장하면서 23일 화제다. 해당 교회 예배 영상에는 배우 박신헤와 송재희 등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경은 오륜교회에서 지난 6일부터 진행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영상기도회에 등장했다. 현재 이 교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예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배우 이성경이 '영훈오륜교회' 온라인 예배 영상에 등장하면서 23일 화제다. /사진=‘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채널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이성경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성전에 모여서 뜨겁게 하나님을 자유롭게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었던 그때가 얼마나 축복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통해서도 예배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영상특별기도회를 통해 이 땅의 두려움이 가득한 곳곳에 소망의 빛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라고 말하며 바람과 함께 찬양가을 부르기도 했다.

배우 박신혜도 23일 공개된 ‘영훈오륜교회’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해 “코로나19로 주일에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겪는 요즘이지만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키고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하며 코로나19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훈오륜교회는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영훈학원에 위치한 교회로 다니엘기도회를 운영하고 있다. 다니엘기도회홍보영상에는 배우 이성경, 송재희, 박신혜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