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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이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소식에 화일약품이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42분 현재 화일약품이 전 거래일 대비 21.36%(1410원) 급등한 801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와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화일약품은 클로로퀸 제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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