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말라리아 치료제로 알려진 '하이드록시클로로퀸' 관련주 진양제약이 강세다.
24일 오전9시53분 현재 진양제약은 전일대비 1170원(29.85%) 오른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자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최근 클로로퀸은 코로나19의 치료제 가능성 때문에 업계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진양제약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성분의 듀록정을 판매하고 있다.
24일 오전9시53분 현재 진양제약은 전일대비 1170원(29.85%) 오른 5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고자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최근 클로로퀸은 코로나19의 치료제 가능성 때문에 업계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진양제약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성분의 듀록정을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