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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응팀의 제2차 행동지침에 따르면 손소독제 대용품으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를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는 2015년 메르스 사태 때에도 병원 등에서 소독제로 사용한 만큼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일본·미국·중국에서 의료적으로 활용되는 살균수로서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되었으며, 현재 한국에서는 식품첨가물로 등록되어 이미 의료용으로 병원과 치과에서 활용하고 있다.
닥터 클린베어 손세정제는 이러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를 사용한 제품으로, 노로바이러스와 코로나바이러스 및 레지오넬로라의 오염 제거 및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에서 인증받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보습제 글리세린 2% 함유로 위생뿐만 아니라 보습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제품은 투명한 젤타입으로 소량으로도 세정이 가능하다.
한편 클린베어 브랜드는 이로써 반짝반짝 곰팡이 제거제, 반짝반짝 곰팡이제거젤, 반짝반짝 과일샤워, 닥터 클린베어 손세정제 총 4개의 제품을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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