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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총괄본부장(원내대표)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1호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실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n번방 사건 범죄자들에게 국민들의 심판의 철퇴를 내려야 한다", "대통령이 지시한 대로 공직자 회원 명단의 공개가 반드시 필요하며, 범죄에 가담한 모든 사람들에 대한 신원 공개도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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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