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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난입녀'로 유명한 러시아 모델 킨제이 볼란스키가 남다른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볼란스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사진 속 볼란스키는 밀짚모자를 쓴 채 요트 위로 보이는 곳에 앉아있다. 선텐한 피부에 금발이 붉은색 수영복과 겹쳐져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한편 볼란스키는 러시아 국적의 모델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18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기도 하다. 그는 지난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리버풀과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에 난입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벗을까 말까" 예리, 속옷 없이 도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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