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진주을 강민국 후보가 26일 오전 진주시선관위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강민국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강민국 미래통합당 4.15 총선 후보(진주을)가 26일 진주시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당직자들과 함께 촉석루 계사순의단과 진양호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강 후보는 이날 "총선승리로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호국영령들이 만들고 싶었던 나라, 발전하는 진주시 건설에 큰 디딤돌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6일 오전 진주시선관위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친 미래통합당 진주을 강민국 후보가 당직자들과 함께 촉석루 계사순의단과 진양호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사진=강민국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강 후보는 핵심공약으로 ▲대기업 및 유망기업 유치, 좋은 일자리 창출 ▲농업기술원 이전부지 활용 상업복합시설 및 청소년문화관 설립 ▲남부내륙철도 원안사수 및 조기착공 ▲옛 법원부지 경남과기대 창업·취업센터 지원 ▲상평공단 재생사업과 구조고도화 지원 등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