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코로나19 확산 관련 유럽·미국발 입국자 금지와 관련해 "전체 해외유입 환자의 90%가 우리 국민인 점을 감안, 당장 입국 금지와 같은 조치를 채택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