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0.3%포인트 인상해 2.0%를 제공(12개월 기준)한다고 27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측은 초저금리 시대가 도래하면서 고금리 상품을 찾는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고 고객의 목돈마련에 도음을 주기 위해 금리인상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정기예금 금리 인상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 목돈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이 많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금리와 다양한 상품 제공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