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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비니를 쓰고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에도 화창한 봄을 맞아 야외 나들이를 하거나 벚꽃놀이를 하기 위해 일부 장소에는 인파가 몰리고 있다. 이를 우려해 박서준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2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2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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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