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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에서는 올해 중국과 미국 시장의 5G(5세대) 설비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케이엠더블유의 장비 수주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각국의 트래픽이 폭증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네트워크장비업종 중 케이엠더블유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케이엠더블유의 올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수준으로는 현 주가가 그리 매력적이지 않지만 올해 2분기에는 작년 2분기 실적을 뛰어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네트워크장비업종 중 케이엠더블유를 최선호주로 꼽았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케이엠더블유의 올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수준으로는 현 주가가 그리 매력적이지 않지만 올해 2분기에는 작년 2분기 실적을 뛰어넘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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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