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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큐로컴이 강세다. 신약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자회사 스마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큐로컴은 1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83%(195원) 오른 2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마젠 설립자 강칠용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 교수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오는 6월 말 완료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빠르면 연내 인체 시험을 착수한다는 목표도 내 건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젠은 에이즈 백신의 미국 임상2상에 나서며 주목을 받았던 기업이다. 모회사 큐로컴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과 통신기기 및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및 판매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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