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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 일상생활유지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의심되는 가구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추출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1월 6일부터 이달 3일까지 89일간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전화, 우편 등 비대면 중심으로 진행하고 복합적인 위기상황이 확인된 가구의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서비스 신청과 통합사례관리를 연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1차 조사가 끝났지만 현재 428건의 2차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코로나19 신규 복지사업 등 신청이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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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