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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8일 거제와 진주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지금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
지난 8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던 거제시 확진자(경남 113번째 확진자)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뉴질랜드 국적의 30세 외국인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다. 장모와 배우자는 음성으로 나왔다.
진주의 확진자(경남 114번째)는 2세 여아로, 진주 윙스타워 관련 확진을 받은 경남 103번째 확진자(31세 여성)의 딸이자 100번째 확진자(61세 여성)의 손녀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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