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대용량 배터리(4,000mAh이상)와 25W, 45W급 초고속충전 PD기술로 무장해서 판매 진행중이다. 이는 초고속 5G 네트워크를 이용해 웹사이트와 게임 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이 눈 깜짝할 사이 펼쳐지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27W급과 36W급 5G용 초고속충전기 2종류를 출시했다.
USB-C(또는 USB Type-C) 단자는 USB 충전 표준인 USB-PD를 27W급[모델명:SP310]과 36W[모델명:SP110]까지 지원해 갤럭시S10 5G, 갤럭시노트10 5G등을 빠른 속도로 고속충전할 수 있다.
기본 번들 제공 충전기 보다 더 빠른 충전효율성을 지원하는 출력 PDO(20V/1.8A~1.35A,36W~27W), PPS(3.3~11V/3A~2.45A,33W~27W)로 탑재되었다.
특히, USB_IF가 USB PD3.0 버전에서 중요시 여긴 PPS(Programmable Power Supply)를 포함할 뿐 만 아니라 제조사 마다 상이한 다양한 고속충전 규격기술(QC4.0+,AFC등)까지도 호환성을 고려했다.
과전류보호기능(OCP:Over Current Protection)과 과출력단락보호기능(SCP:Short Circuit Protection)을 적용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값비싼 스마트기기를 안정적으로 충전가능하다.
전압변화에 따른 직관적으로 고속충전 확인 가능한 LED인디케이터 기능뿐만 아니라 고속충전케이블 분리 가능한 유선형의 곡선마감과 표면에 헤어라인 패턴을 적용하여 디자인을 차별화 시켰다.
5G용 스마트폰을 고속충전하려면 초고속충전기뿐만 아니라 전자파와 단선방지를 위한 오버몰딩(Over-Molding)처리된 3A급 이상 고속충전케이블까지도 구매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아트뮤 관계자는 "USB PD3.0 PPS 고속 충전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36W급 듀얼 초고속충전기를 추가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