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21도를 넘긴 맑고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튤립꽃이 활짝 피어 있다./사진=뉴스1 박지혜 기자
21대 총선이 끝난 다음날인 내일(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13~25도로 초여름 날씨에 다가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3~25도로 기온차가 15도 이상나겠다.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 일부 내륙은 25도 이상 오르면서 초 여름에 가깝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경상도, 전남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6도, 수원 7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4도, 대전 6도, 전주 6도, 광주 2도, 대구 9도, 부산 7도, 제주 9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15도, 청주 23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3도, 대구 22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