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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15분 발표된 방송3사(KBS·MBC·SBS) 공동 예측(출구)조사 결과 서울 서초구갑·을 두 개 지역구에서는 모두 통합당이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갑에서는 윤희숙 미래통합당 후보(62.6%)가 이정근 더불어민주당 후보(37.2%)에 앞섰고 서초구을의 경우 박성중 미래통합당 후보(55.3%)가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후보(43.6%)와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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