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5일 밤 9시 27분 기준, 경기 오산시 국회의원 개표율은 20.9%다. 안민석 후보는 62.3%의 득표율로 최윤희 후보(35.7%)를 앞서며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경기 오산시는 안민석 후보의 텃밭이지만 4성장군 출신 최윤희 후보가 전략공천을 받으며 격전지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지난 16년간 오산을 지켜온 터줏대감 안민석 후보를 '정치 신인' 최윤희 후보가 넘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