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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성남시서점협동조합에 속한 지역 내 11곳 서점의 조합원들이 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조합 측의 뜻에 따라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돼 확진자 방문 업소 특별위로금 지원에 쓰인다.
시는 성남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확진자 동선’에 포함돼 휴·폐업한 업소에 100만원의 특별위로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펴 14일 현재 대상 업소 220곳 가운데 1차 신청한 51곳에 51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신청과 지급은 일주일 단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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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