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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72초 영상 공모전'은 지난 3월 23일~4월 5일까지 14일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들의 일상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의 영상을 공모했으며, 총 35팀이 참가해 11팀이 선정됐다.
동영상전문가 등 총 7명의 심사결과에 따라 시민대상은 구리전통시장상인회‘코로나19를 이겨내는 구리전통시장’이, 그 외 행복최우수상 2팀, 특별우수상 3팀, 장려상 5팀이다.
17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가진 시상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하여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경석위원장, 수상자 11팀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지나온 세월을 되새겨보면 힘들때면 늘 함께하며 지혜롭게 위기를 이겨냈듯이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방역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며“이렇게 힘들어 하는 이때에 시민들로부터 코로나19를 이겨 낼 수 있는 체험속에서 긍정적인 힘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지나온 세월을 되새겨보면 힘들때면 늘 함께하며 지혜롭게 위기를 이겨냈듯이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방역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며“이렇게 힘들어 하는 이때에 시민들로부터 코로나19를 이겨 낼 수 있는 체험속에서 긍정적인 힘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영상 공모전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활기찬 생활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실시됐다. 수상 동영상은 구리시청 공식유튜브 및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상영이 가능하고, 구리시 기관 및 단체에서 코로나19 예방 영상물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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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