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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29일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지명하면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40여 일간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을 통해 전국적인 운동으로 확산하고 있다.
구포성심병원은 박시환 병원장이 정명희 부산광역시 북구청장으로부터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아 진행했으며 다음 주자로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부이사장, 기성전선㈜ 박민준 대표를 지명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시환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화훼농가는 물론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플라워 버킷 챌린지가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모든 의료기관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종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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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