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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식스틴' 출신 나띠(NATTY)가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20일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나띠가 오는 5월7일 오후 6시 첫번째 싱글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띠는 지난 2015년 방송된 '식스틴(SIXTEEN)'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빼어난 보컬 및 댄스 실력을 뽐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지난해 10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KCON 2019 THAILAND'의 컨벤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 한층 더 성장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많은 관심을 끌어내기도 했다.
나띠는 최근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첫번째 싱글 발매를 목표로 데뷔 준비에 전념해왔다.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나디는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방면에서 완벽한 실력을 보유했다. 독보적인 재능으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띠의 데뷔 싱글은 오는 5월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나띠는 최근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첫번째 싱글 발매를 목표로 데뷔 준비에 전념해왔다.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나디는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방면에서 완벽한 실력을 보유했다. 독보적인 재능으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띠의 데뷔 싱글은 오는 5월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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