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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소상공인 지원대책 기자설명회에서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과 관련해 발표하고 있다.
시는 서울소재 41만 개소 연매출 2억원 미만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현급으로 긴급 지원할 예정이며 5월 중 온라인· 6월 오프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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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