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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정동원은 “지금 저희 집이 리모델링을 하고 있다. 다 철거해서 위험한 상태여서 출입 금지 펜스를 쳐놓았다”며 “그런데 간혹 팬분들이 공사 현장 2, 3층까지 올라가더라”라고 운을 뗐다.
“공사하는 삼촌이 깜짝 놀라서 ‘안된다’고 말려도 그냥 막 들어오신다더라. 6월 10일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으니 그때까지 조금만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한 정동원은 “팬분들이 오시는 건 좋지만 위험해서 혹시나 다칠 수도 있으니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 이후에는 1층은 식당, 2층은 카페, 3층은 보금자리가 될 것 같다. 공사 이후로 오시면 커피도 마실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제가 스케줄 없는 날 만날 수도 있다. 6월 10일까지는 제가 거기 없다. 지금도 다른 곳에서 살고 있다. 지금은 조금만 자제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달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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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