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혁은 2015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 괴물 역으로 데뷔했고,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엘리자벳', 명성황후' 등의 굵직한 작품의 주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JTBC 팬텀싱어 2, MBN 연남동 539,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우혁은 "현재 직업과 같은 배우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일이라 오히려 색다른 느낌이다. 평소의 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 하겠다. 캐스팅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4월25일 토요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