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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지 지큐(GQ)가 배우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큐(GQ)
서강준은 석양을 모티브로 한 톤의 네온 조명을 쬐며 카메라 앞에 섰다. 그리고 석양이 진 따뜻한 무드부터 새벽의 차가운 바람까지 다양하게 담아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입체적인 얼굴이 더욱 또렷하게 보였다.
서강준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새 출발에 대한 소감을 꺼냈다. 그는 7년간 몸담은 소속사를 나와 최근 맨오브크리에이션(Man of creation)으로 전 스태프들과 새 출발을 시작했다.
©지큐(GQ)
서강준은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달라지는 건 크게 없어요. 다만 새로운 곳이 저에게 의미가 큰 이유는 처음으로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배우 일을 시작하고 주로 선택 받는 입장에 놓였다면 이번엔 달랐어요. 제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이 곳에서 보낸다는 것이 사실 설레기도 하고요."고 말했다.
또 촬영이 없을 땐 서점 가는 걸 좋아한다며 "요즘엔 자주 나가지 못 했지만 여유가 생기면 서울에 있는 대형 서점을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서점에 도착하면 일단 베스트셀러 구역을 쭉 훑어요. 거기에 마음에 드는 책이 없으면 가판대를 천천히 둘러보다가 표지나 띠지에 붙어 있는 추천사를 보고 끌리는 책을 사요. 주로 소설을 많이 읽고요."라고 전했다.
©지큐(GQ)
한편 서강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강준은 석양을 모티브로 한 톤의 네온 조명을 쬐며 카메라 앞에 섰다. 그리고 석양이 진 따뜻한 무드부터 새벽의 차가운 바람까지 다양하게 담아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입체적인 얼굴이 더욱 또렷하게 보였다.
서강준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새 출발에 대한 소감을 꺼냈다. 그는 7년간 몸담은 소속사를 나와 최근 맨오브크리에이션(Man of creation)으로 전 스태프들과 새 출발을 시작했다.
서강준은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달라지는 건 크게 없어요. 다만 새로운 곳이 저에게 의미가 큰 이유는 처음으로 무언가를 선택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배우 일을 시작하고 주로 선택 받는 입장에 놓였다면 이번엔 달랐어요. 제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이 곳에서 보낸다는 것이 사실 설레기도 하고요."고 말했다.
또 촬영이 없을 땐 서점 가는 걸 좋아한다며 "요즘엔 자주 나가지 못 했지만 여유가 생기면 서울에 있는 대형 서점을 자유롭게 돌아다녀요. 서점에 도착하면 일단 베스트셀러 구역을 쭉 훑어요. 거기에 마음에 드는 책이 없으면 가판대를 천천히 둘러보다가 표지나 띠지에 붙어 있는 추천사를 보고 끌리는 책을 사요. 주로 소설을 많이 읽고요."라고 전했다.
한편 서강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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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