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Vogue)
패션 매거진 보그(Vogue)가 아스트로 문빈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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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문빈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헝클어진 내츄럴한 헤어에 가죽 재킷으로 터프한 매력을 더했으며 특히 단추를 풀어내린 셔츠 사이로 몸매를 살짝 드러내 문빈만의 은근한 섹시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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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2020년 목표는 '건강한 청춘'이 되는 것"이라며 "이제는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을 지닌 청춘이 되고 싶다. 무지개색이 하나로 합쳐져 새로운 문빈으로 태어나도 좋겠다"라는 소망을 밝혔다.

그리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안될 것 같으면 너무 애쓰지 마. 훗날 돌이켜보면 별게 아닐 거야. 그래도 하고 싶다면 해봐!"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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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빈의 더 많은 사진과 진솔한 인터뷰는 보그(Vogue) 5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