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방송분에서는 민현서는 고산시를 떠나기 전 지선우(김희애 분)의 조력자로 활약했다. 민현서는 자신을 다시 찾은 박인규(이학주 분)가 꽤 많은 돈을 가졌다는 것을 지선우에게 알렸다. 박인규와 이태오(박해준 분)의 관계를 의심하던 지선우는 이를 토대로 둘의 관계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이후 민현서는 고산시를 떠나며 지선우와 작별했고 지선우는 민현서에게 자신의 머플러를 둘러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민현서는 떠나기 직전 기차역 엘리베이터에서 박인규와 마주쳤고 이후 시체가 수습되는 장면이 펼쳐지면서 상황이 급반전됐다.
구급대원들이 혈흔이 낭자한 현장을 수습하는 장면에서는 지선우가 민현서에게 건넨 머플러가 피에 젖은 채 방송돼 민현서의 사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