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이벤트는 '덕분에 챌린지' 참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장성군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지금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의사 9명, 간호사 1명을 64일간 대구와 나주에 파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