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라비는 "내가 후배 가수와 만난다고 오해하고 내게 험담을 보내는 것도 이해하려 했다. 꾸준히 폭언과 협박하는 것까지도 그냥 조용히 지나가려 했지만 고민 끝에 이 얘기를 꼭 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행동들 때문에 나와 나의 주변 동료들이 공황장애, 우울증과 불안증에 호흡하기조차 벅찬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상한 취미에 쓸데없이 행동력과 꾸준함 갖지 말고 좀 더 생산적이고 본인과 본인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 되는 일에 관심 갖고 움직였으면 좋겠다. 누구라도 완벽한 사람이겠나. 부족하니까 서로 채워주기도 모자란 시간 낭비하지 마셨으면 좋겠다"고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또 라비는 "좋은 일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직접적으로 상처주는 이상한 방향에서 열심히 살지 말아달라. 모두 실수하며 살아간다. 달라지셨으면 좋겠다. 몸이나 마음이 힘들어서 이러시는거면 이런식으로 말고 건강하게 해소해봐라.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늘 참기보다 이렇게 이야기함으로써 이 행동들이 줄어들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 이야기니까 제 걱정은 마라. 전 여러분 사랑 덕에 행복하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라비는 "좋은 일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직접적으로 상처주는 이상한 방향에서 열심히 살지 말아달라. 모두 실수하며 살아간다. 달라지셨으면 좋겠다. 몸이나 마음이 힘들어서 이러시는거면 이런식으로 말고 건강하게 해소해봐라.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늘 참기보다 이렇게 이야기함으로써 이 행동들이 줄어들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 이야기니까 제 걱정은 마라. 전 여러분 사랑 덕에 행복하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