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업은 공공연구성과의 사업화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억5000만원을 투입해 ▲혁신기술·인재 패키지 사업화 지원 ▲첨단기술기업 후보기업 발굴 및 컨설팅 ▲특구 교류협력을 증진할 계획이다.
올해 신설된 혁신기술·인재 패키지 사업화 지원사업은 광주특구 내 기업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술, 인재, 사업화자금을 패키징해 총 5개 기업에 1억원 내외의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특구 내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교육 이수자를 채용한 기업은 위 사업을 통해 유망 공공기술 이전과 사업화(R&BD) 과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을 지원한다. 기업 수요에 맞는 특허, 회계, 법률, 제조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후속 성장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특구 기술사업화 촉진사업은 오는 29일부터 공고하며 6월5일까지 신청과 접수를 받는다.
지원기업 모집 공고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와 사업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주특구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과학기술정통부 및 광주특구본부와 협력하여 신성장 산업 중심의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과 첨단기술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