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총선에서 경기 김포시을에 출마해 당선된 박상혁 당선인의 총선 이후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박상혁 인스타그램

제 21대 총선에서 경기 김포시을에 출마해 당선된 박상혁 당선인의 총선 이후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혁 당선인은 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지났음데도 지역에서 당선 감사인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박상혁 당선인 측에 따르면 박상혁 당선인은 총선 다음날인 지난 4월 16일부터 28일까지 시민들에게 당선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박상혁 당선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거 끝난 거 아니에요?'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4월 말까지 감사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또 28일에는 페이스북에 출근 인사 중 시민에게 받은 음료수를 담은 사진을 올리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본 시민들도 박상혁 당선인의 열정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지난 21일 박상혁 당선인을 봤다고 밝힌 시민은 "그 열정 끝까지 행복한 김포가 될수 있게 열심히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시민 역시 "가서 악수라도 한번 해드리고 싶다"는 응원 댓글을 담겼다.

한편 박 당선인은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9일까지 거리인사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