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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에 식재한 튤립 4만 본이 따뜻한 봄을 맞아 만발한 것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직동공원의 튤립은 총 7종으로 단색꽃인 아펠톤과 골덴아펠톤, 두가지색의 타임리스, 신포니에 등이 조화롭게 피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활력을 주고 있다.
시는 올해 가을 의정부역전근린공원과 송산사지공원에도 튤립을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화단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정해창 공원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시민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공원의 조성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해창 공원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활짝 핀 튤립을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시민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더 푸르고 더 아름다운 공원의 조성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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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