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해미는 지난 29일 저녁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그동안의 아픔을 이야기했다. 그는 "어떤 일도 결과적으로 내 탓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탓하면 내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를 돌아보지 않는다. 카르페디엠(현재에 충실하라)"이라며 "지금 돈도 하나 없지만 정말 좋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박해미에게 스트레스 해소법을 물었다. 이에 박해미는 "그냥 잔다"며 "자고 나면 깔끔하다"고 대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