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원 대표는 DMZ 안 북한군, 우리군 감시초소(GP) 총격과 관련해 "정부는 강력 항의 및 사과를 받아야 하지만 북한군 감싸기에만 급급하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