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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올해 나이 37세라고 밝혔다.
아유미는 “‘큐티 허니’로 활동했을 때가 2006년이었고 2007년부터 일본에서 배우 활동을 하다가 14년만에 한국 활동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유미는 22년만에 동거하게 된 엄마와 갈등을 겪는 모습도 공개했다. 아유미는 엄마와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엄마는 말이 너무 세서 상처받는다”며 “나한테 상처줬던 말들 정말 많다”고 고백했다.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어머니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데 아유미는 정서적이고 감성적”이라며 “그러다 보니 아유미 씨는 어머니가 직설적이고 딱 꼬집어서 말하고 상처를 준다고 느낀다. 서로 이해하셔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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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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