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성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인 임영웅이 전출연진에 수제화를 선물하겠다던 공약을 지켰다.

신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승공약으로 전 출연진 수제화 한켤레씩 선물한다던 찐영웅! 어린이날에 뜻깊은 수제화 선물! 고맙다 영웅아 잘 신을께”라는 글과 함께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신정과 임영웅이 함께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임영웅은 우승 상품으로 수여되는 수제화 200켤레를 출연진과 나눠신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