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제품 이미지. /사진=오리온

오리온이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다.

7일 오전 10시 01분 기준으로 오리온은 전일대비 1.62% 상승한 12만55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오리온은 12만8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6일 오리온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98억원, 영업이익 9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8.5%, 영업이익은 25.5% 성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콕'족이 늘며 국내외에서 과자가 불티나게 팔린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