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전경./사진=파라다이스호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최대 40% 할인과 풍성한 호캉스 특전을 제공하는 ‘2020 파라다이스 슈퍼위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2020 파라다이스 슈퍼위크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예년에 비해 더욱 알찬 혜택들로 준비됐다. ‘가성비’를 기본으로 식음, 문화예술, 스파, 엔터테인먼트까지 그간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가심비’ 혜택도 빠짐없이 담았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파라다이스 대표 호텔·리조트 3곳인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참여한다. 객실, 부대시설, 특별 선물, 이색 체험 프로그램까지 각 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예약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단 10일간 각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별 한정 수량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 투숙 기간은 여름 호캉스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8일부터 7월16일까지 여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파라다이스 리워즈 2배 적립도 추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