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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인천·경기권’사업에 협력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5년째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까지 오색시장, 오산문화예술회관, 오산천 등 오산시 내 6개소에서 매월 1~2회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침체된 문화예술 시장과 청년예술가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춘마이크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예술가는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온라인 접수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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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