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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강북구청에 따르면 수유동에 거주하는 52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강북구 6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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