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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와 공동으로 ‘자율주행 활성화’를 통해 기술사업화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규제 개선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해 성남을 세계적인 자율주행 선도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성남시 관내 자율주행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에따라 성남시 관내 자율주행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자율주행 기술사업화 사업’은 과제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분야는 자율주행 관련 성능시험평가 및 인증, 국내외 특허출원, 자율주행 플랫폼 등 장비활용, 요소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실증 테스트,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마케팅, 시장조사 및 자율주행 요소기술 사업화이며 복수 지원도 가능하다.
‘자율주행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벤처넷 K-Startup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2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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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