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1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단 인선과 관련해 "전문성에 최우선 뒀고, 지역 대표성도 감안 성과를 만들어 낼 실력과 당 내외 소통도 훌륭하게 잘 하실 분들로 진용 갖췄다"며 "아직 인선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 더불어시민당과 합당 완료되면 새로 결합하는 의원 중에서도 부대표를 추가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