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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리수가 이태원발 클럽 집단감염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하리수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나 한 사람쯤이야 하고 생각 마시고 모두를 위해서 진단 검사 꼭 받으세요!! 지금 검사받으시면 익명 보호 가능하다고 하니 적극적인 협조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태원 클럽 및 인근 방문자에게 검사를 촉구하는 정부 홍보물이다.
누리꾼들은 "다 건강하고 문제없기를" "하루빨리 코로나19 끝났으면 좋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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