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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민현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민현의 조각 같은 외모에 김구라도 현실 감탄을 내뱉었다고 알려진 가운데 민현이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 무대 필살기를 공개해 설렘을 유발한다.
오늘(1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이세돌, 오마이걸 효정, 이국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하는 '일 없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지며, 민현이 스페셜 MC로 맹활약을 펼친다.
민현은 오프닝부터 "여보세요~ 라스 잘할게요~♬"라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포부를 밝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지난 11일 미니 앨범 'The Nocturne'으로 컴백한 뉴이스트의 타이틀곡 'I'm in Trouble' 한 소절을 부르며 홍보 요정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민현이 깨알 에피소드로 토크에 재미를 더한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의 무대 필살기를 듣고 자신만의 필살기를 직접 선보이기도. 특히 민현의 조각 같은 외모에 김구라가 현실 감탄을 보낸다. 민현을 가만히 쳐다보던 김구라가 대뜸 "너무 잘생겼다! 자주 보자!"라며 민현의 손을 덥석 잡았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민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늘(13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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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