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보증권 제공
교보증권이 올해 1분기 영업손실 47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교보증권은 전년 동기대비 영업수익이 7912억원으로 84.4% 증가했지만, 순손실 21억원 기록해 107.2% 줄었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WM) 부문과 투자은행(IB) 부문에서 수익이 증가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채권에 대한 자산가치가 하락하며 파생상품 운용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